국내외 대학생 154명 울산 7박 8일 도보탐방 시작

국내외 대학생 154명이 울산의 관광지와 산업체를 걸어서 탐방하는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이 26일 열렸습니다.

발대식은 2016 청년울산대장정 영상물 상영, 대원 선서, 대장정 행사기 전달, 기수단 격려,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는 대학생 154명(울산 17명)이 참가했다.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20세 대원 12명(조별 각 1명), 외국인 대학생 12명(조별 각 1명)이 포함됐습니다.

대원들은 12개 조로 나누어 7월 3일까지 7박 8일간 총 113.1㎞의 행진에 참여합니다.

코스는 간절곶, 외고산 옹기마을, 울산대공원, 울산박물관, 장생포고래문화마을, 고래바다여행선, 울산대교,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울산큰애기야시장, 태화강십리대숲, 작천정,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 간월재, 청년창업공간 비어포트브로이, 복순도가, 톡톡팩토리, 한국동서발전 등입니다.

도보로 행진하며 숙박은 대송야영장, 선암호수공원, 울산교육연수원, 울산MBC, 범서초등학교, 등억온천단지, 울산학생교육원에서 야영합니다.

행사는 울산MBC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합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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