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창업 활성화 15개 사업 선정…6억원 지원

부산시가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고자 모두 15개의 “청년창업발전소 프로그램 사업”을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대학가 중심의 문화·예술 창업 사업으로 모두 6억원을 들여 1개 사업에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금정구의 청년문화 기획자 양성사업인 “청년들이여 YOLO” 등 5개 사업, 부산진구의 청년잡지 제작 사업 “청마루(청년과 마을 룰루랄라)” 등 5개 사업, 남구의 “유엔평화특구 문화콘텐츠 디자인 프로젝트” 등 5개 사업입니다.

해당 사업 관련 문의와 참여 신청은 금정구, 부산진구, 남구의 홈페이지나 도시재생 관련 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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