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29일 개막

부산시는 오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벡스코에서 항노화산업의 최신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제5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를 엽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항노화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에는 80개 업체가 2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합니다.

부산시는 “골든에이징, 내 몸 금값 만들기 경험”을 주제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운영합니다.

주요 전시관으로 건강식품관, 클리닉관, 뷰티관, 라이프스타일관, R&D 사업화관, 지역·해외관, 할랄특별관 등이 있습니다.

부산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회의실에서 향토기업, 부산대표 의료기관, 부산시장애인체육회 등과 함께 “장애인 스포츠선수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합니다.

장애인 스포츠선수 고용증진 협약은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된 훈련 환경에서 경기력을 향상하고 안정적으로 체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향토기업으로 부산은행, 세정, 대선주조, 한창이엔씨, 일창건설이 참여하며 의료기관으로 부산대병원, 부산의료원, 은성의료재단(좋은삼선병원), 인당의료재단(부민병원), 정화의료재단(봉생병원) 등이 참여합니다.

참여 기업들은 장애인 스포츠선수 고용을 확대해 안정된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우수선수 발굴 육성과 함께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높이는 데 앞장설 계획입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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