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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사칭해 보이스피싱 사기

부산 영도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보이스피싱 사기를 저지르려 한 혐의로 중국인 41살 윤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어제(27) 오후
부산 영도구에 사는 60대 노인에게
전화를 걸어 현금 1천 1백만원을
냉장고에 넣어두게 하고
집 안에 침입해 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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