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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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8일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김기현 시장을 비롯한 300여 명이 참석해 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및 시립 연구형 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습니다.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지 2천191㎡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2개 동으로 123억6천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착공했습니다.

센터에는 도서열람실, 장난감대여실, 영유아체험실, 언어치료실, 놀이치료실과 다목적교육실, 300석 규모의 대강당이 설치됐습니다.

센터와 함께 시립 연구형 어린이집을 개원해 영유아 보육서비스 정보를 제공합니다.”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4층짜리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했다. 전체면적은 5천180㎡입니다.

1층은 고객접견실과 서비스 공간, 2층과 3층은 사무실 및 임원실과 회의실, 지하 1층은 대회의실과 직원 휴게공간으로 조성했다. 4층에는 30일 개소할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입주했습니다.

공사는 2007년에 경제진흥원 건물 내 일부 공간을 임대해 업무를 시작했고 3번의 이전을 거쳐 10년 만에 독립청사를 마련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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