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FTA 영향 아세안 수출 평균 5.6%늘어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 발효
10년동안 부산의 대 아세안 수출
규모가 연평균 5.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부산본부에 따르면
한-아세안 FTA 발효 직전인 2006년
11억 3천 3백만 달러이던 부산의
대 아세안 수출액은 지난해 20억 6천
3백만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얀마 수출이 16.6%로
가장 많이 늘었고 베트남 10.6%,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에 대한
수출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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