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사격훈련 사전 통보 안해 논란

일주일전 주한미군 군수물자 기지인 55보급창에서 야간에 총성이 울려
경찰이 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이틀동안 오후 8시쯤 총소리가 들린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돼 현장을 확인한 결과
사전 통보없이 55보급창에서
자체훈련 중 공포탄을 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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