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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옛 무월산터널, 테마파크로 새 개장

폐쇄됐던 경남 밀양 옛 무월산터널이 테마파크로 변신해 개장했습니다.

이번에 개장한 빛의 트윈터널은 철도시설공단과 밀양시 협조로 국내 최초 빛과 캐릭터 테마파크로 마련됐으며,
60여종의 캐릭터들과 밀양의 역사를 스토리텔링화한 다양한 콘텐츠들로
꾸며졌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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