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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사절단에 부산 기업 대표 없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어제(28) 미국으로 출국한 경제사절단에 부산 기업 대표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와대와 대한상의 등에 따르면
경제사절단 52명 가운데
부산 기업인은 한 명도 없고,
주로 서울과 경기 지역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한 것으로 나타나,
청와대가 수도권 기업만 챙기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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