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새벽에 아파트 화재 10여 명 연기 흡입제목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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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3시 38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23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가정에는 50대 부부가 있었지만 대피해 다친 곳은 없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아파트 거주자 10여 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불은 아파트 109㎡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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