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비 마련하려 노인 상대 날치기 고교생 3명 입건

부산 연제경찰서는 30일 함께 도박하던 상대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K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K씨는 지난 5월 9일 오전 8시쯤 부산시 연제구의 한 주택에서 Y씨 등 지인 4명과 화투를 치다 Y씨를 주먹으로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현금 4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K씨가 “사기도박으로 내 돈을 딴 것 같아서 그랬다”는 진술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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