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선(0630)

“시골 가서 산다”를 줄이면 귀촌이 됩니다.

지난해 2,30대 젊은층의 귀촌 인구가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여기에 경남이 전국 두번째 인데, 상당수는 부산에서 넘어갔습니다.

지역의 경제여건과 취업난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어 반가운 통계만은 아닌듯합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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