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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이학석 전통영부시장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끌었던 세대,
그 유명한 58년 개띠 세대의 공직 사회 은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KNN 인물포커스 오늘은 이제 30년 공직생활의 마침표를 찍은 분이시죠
이학석 전통영시 부시장 모셨습니다.

1.88년도에 공직에 첫 발을 디디셨죠, 감회가 남다르시겠습니다.
{Q.1988년 공직 입문, 감회는?}

{프로필-이학석 전통영시부시장/1958년생/경남대학교 행정학과 졸업/1988년 공직 입문/경남도 고용정책단장/경남도 공보관/남해 부군수 역임}

{A.1988년 올림픽 개최, 정치적으로는 민주화 바람 불어}

2. 58년생이니 공직에 첫발을 디뎠을 때 동갑 공무원이 정말 많았겠습니다.
{A.경남도청에만 58년생 62명 달해 }

3.퇴직을 하는 주변 동갑 동료들, 모두 여러 가지 퇴직이후 구상이 많으시겠습니다.
{Q.퇴직후 구상은?}

{A.”퇴직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4.공직사회가 정권의 변화, 시대의 변화에따라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바른 공직자의 자세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Q.바른 공직자의 자세는 무엇인가?}

{A.”공무원은 청렴성이 최우선되어야”}

5.고향이 함안이시죠. 함안군이 불미스러운일에 휘말려 있습니다.
왜 이런일이 빚어지고, 또 대책은 뭐라고 보십니까?

{Q.선출직 공직자 비리, 원인과 대책은?}

{A.선거제도를 저비용 구조로 개혁해야}

{A.자치단체장 개인도 유혹 뿌리치는 결단 있어야}

6.함안군의 나아갈 길 (먹고 살거리) 뭐라고 보시는가요?
{Q.함안군의 나아갈 길은?}

{A.함안은 인구가 6만9천명, 경남 ‘군’중 가장 많아}

{A.함안은 20대에서 50대까지가 54%, 젊은 도시}

{A.칠원권 정주여건 개선, 도*농 두개의 축 발전시켜야}

송준우  
  • 송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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