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지원 첫 부산벤처스쿨 19일 열린다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부산벤처스쿨이 이달 19일부터 3일간 부산 남구 창업카페 2호에서 열립니다.

기술보증기금과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 행사는 제조, 정보기술(IT), 바이오융합산업, 4차 산업혁명분야, 지식문화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주최 측이 5일 밝혔습니다.

교육은 총 22시간에 걸쳐 스타트업 투자환경, 고객 개발, 연구개발을 통한 마케팅과 시장조사 기법, 스토리텔링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벤처스쿨 수료자에게는 기술보증의 예비창업자 사전보증과 청년 창업 특례보증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정부가 주도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에도 추천됩니다.

벤처스쿨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창업 후 3년 이내 포함)는 이달 11일까지 기술보증 홈페이지(www.kibo.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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