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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날씨 7월6일

오늘 시원한 옷차림으로 집을 나서야겠습니다. 경남 내륙 곳곳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이구요 낮 동안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찜통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경남남해안 비 시작돼 낮에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가 하루 종일 내리진 않겠는데요 우선 내일까지 예상강수량은 부산과 경남에 최고 80mm, 경남남해안에는 많게는 100mm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한반도 상공에 구름이 간간히 지나는 모습으로 비구름은 경남남해안을 시작해 점차 북상하겠습니다.

그밖의 장마전선이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는 내륙곳곳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경남지역 오늘 아침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밀양은 32도 창녕은31도가 예상되고 대부분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부산도 낮 최고 27, 양산 31도로 오늘도 더운 하루가 이어지겠구요 밤낮 가릴것 없이 불쾌지수가 높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장맛비는 주말내내 오락가락 하면서 이어지겠구요 덥고 습한 날씨도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두 공항 모두 짙은 안개가 껴있는 모습이지만 항공기 지연 가능성은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이재원  
  •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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