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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참변 하천 공사업체 등 소환조사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4일 창원 시내 한 하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작업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마산회원구청과
원청, 하청 업체 등 관계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대상으로
업무상 과실과 불법하도급 계약 여부,
현장 안전관리 문제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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