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제44회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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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관광협회는 10일 울산MBC컨벤션에서 김기현 시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관광 관련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은 관광발전 유공자 표창, 스토리텔링 경연 시상, “10대가 신나는 관광도시 울산” 수상작 발표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유공자로 선정된 여행사, 호텔, 음식점 관계자 14명은 시장과 시의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과 울산관광협회 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관광의 날 기념식은 매년 10월쯤 열렸으나 올해는 관광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앞당겼습니다.

올해는 울산 방문의 해로 상반기에만 3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지난해 전체 관광객 260만 명을 넘어섰다. 시는 올해 관광객 4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홍보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폭염기 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물 제조소 등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벌여 7건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중 소량 위험물 저장 및 취급기준 위반사항 등 3건은 과태료를 부과했고, 옥외 탱크 저장소 방유제 균열 등 4건은 시정 조처했습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여름에는 폭염으로 온도가 상승해 위험물 저장·취급시설의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며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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