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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7월11일(화)

오늘 남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될정도로 무더운 날씨를 보였는데요, 내일도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합천의 낮 기온은 36도까지 오르겠고요, 앞으로도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상하지 않게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경남해안 곳곳에 약한 비가 오고 있는데요, 오늘 밤까지 10mm 정도의 비가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오랜만에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무더위와 함께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남지역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는 약간 낮겠습니다.

한 낮엔 기온이 껑충 오르겠는데요, 낮 최고 밀양과 창녕 36도, 창원은 34도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부산은 낮 최고 31도, 양산 35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7도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장마가 쉬어가는 동안은 무더위가 계속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토요일에는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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