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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천 사고로 수사받던 하청업체 이사 실종

지난 4일 창원 양덕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근로자 3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던
하청업체 이사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 해경이
합동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던 하청업체 이사 51살 A씨는
어제(11) 새벽 5시 쯤 외출해
창원 봉암동의 한 부둣가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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