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마을박물관 개관 국립중앙도서관 OAK 리포지터리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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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민속박물관은 “2017 울산 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20일 울산 무룡동 달곡마을과 구유동 제전마을에 마을박물관을 개관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달곡마을 복지회관과 제전마을 마을회관에 각각 문을 여는 마을박물관에서는 마을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보여주는 다양한 물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지난해 두 마을에서 1년간 민속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마을박물관은 10월 13일까지 운영되며, 이후에는 전시물을 새롭게 배치해 재개관합니다.

▲ 국립중앙도서관은 학술정보의 자유로운 접근과 이용이 가능한 솔루션인 “OAK(Open Access Korea) 리포지터리”를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신규 보급합니다.

또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연세대학교 의학도서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는 최신형 OAK 리포지터리를 지원합니다.

OAK 리포지터리 사업은 2009년에 시작됐으며, 4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립중앙도서관은 18일 디지털도서관 회의실에서 “OAK 리포지터리 운영기관 협의회 워크숍”을 엽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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