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폭염특보 나흘째 주말 비 예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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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14일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날 울주군 두서면 관측기 수은주가 35도, 울산공항 관측기 수은주가 34.9도까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대 기준 최고 기온은 34.7도로 올여름 들어 가장 높습니다.

기상대 관계자는 “이번 주말 비 예보가 없다”며 당분간 폭염특보가 유지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올 여름 들어 발생한 온열환자는 8명으로 지난 12일 이후 추가 환자는 없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경로당, 주민센터, 복지회관 등에 “무더위 쉼터” 547곳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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