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포트(PK 친박 낙하산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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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친박 인사로 알려진 한국항공우주산업 카이의 하성용사장입니다.

요즘 부산경남 지역 기관장 가운데 가장 좌불안석입니다.

국산헬기 수리온과 관련한 방산비리 혐의로 검찰로 부터 휴대전화까지 압수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동시에 지역에 여전히 기관장 등으로 포진해 있는 친박 낙하산 인사들이 다시 논란입니다.

대표적인 곳이 금융 공기업!

금융노조가 204명이라고 분석한 가운데,

부산경남은 취임때부터 큰 반발을 불러 일으켰던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아직 금융공기업에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여기에 도로공사와 발전 등을 비롯해
문화계에도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어쨌든 낙하산 인사는 전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법인카드가 나오면 ‘여의도로 먼저 달려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리 보전에만 올인한다는 비난도 적지 않습니다.

카이 하성용사장에 대한 검찰의 칼끝이 결국 PK지역 낙하산 인사들의 운명과도 무관치 않다는게 대체적인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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