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음산터널 추진 논쟁 계속돼

창원과 김해 진례를 잇는 비음산터널 개설을 추진하겠다는 안상수 창원시장의 발언 이후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동화 경남도의원에 이어, 노창섭 창원시의원도 오늘(18) 창원시의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수백억원의 건설비용이 투입되고, 창원시 인구의 유출을 초래할 수 있는 비음산터널 개설계획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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