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재생 뉴딜사업 협업체계 구축

부산시는 21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청에서 국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산항만공사, 부산도시공사, 부산발전연구원 등과 함께 부산 도시재생 뉴딜사업 업무협약을 맺습니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와 도시재생 관련 8개 기관이 서로 협력해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과 사람 중심의 뉴딜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습니다.

국토연구원은 도시개발 관련 전반적인 조사·연구와 정보교류를 담당하고 한국철도공사는 역세권 및 철도 유휴부지 개발사업과 관련한 도시재생 사업을 맡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주택도시기금 활용 방안에 협력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재개발 및 정비사업과 관련한 도시재생 업무를 담당합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19일 “부산시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과 연계해 부산형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달 30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담추진단”을 발족하고 주택건설협회 부산지회, 부산시 건축사회, 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 등과 함께 부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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