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걱정 없도록 LG전자 창원사업장 어린이집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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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창원사업장은 사원들의 육아걱정을 덜어주려고 직장 어린이집을 확장 개원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 창원1사업장 내에 있는 직장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했습니다.

이번 확장 개원으로 보육 인원은 40명에서 84명으로, 보육연령은 3∼5살에서 3∼7살로 늘어났습니다.

LG전자 창원사업장은 오후 7시 30분까지 업무 끝내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퇴근하기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일과 가정생활 균형을 맞추는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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