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 책(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

{앵커:’요즘 괜찮니? 괜찮아’ ‘모모의 편지’ 등을 펴낸 오광진 작가가 새로운 에세이를 펴냈습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 오늘의 책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행복’은 평생의 고민거리죠. 조금 더 행복하기 위해 스스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저자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행복임은 확실하지만, 행복을 구하는 방법은 조금 달리해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이 순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순간들 속에서 행복의 의미를 돌아보라고 말하는데요.

기나긴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얻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사색해보는 기회입니다.

제6회 청민문학상을 수상한 저자는 소설부터 어린이 자기계발서, 에세이까지 폭넓은 장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광진의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