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뮤직비디오 제작 나서

경남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뮤직비디오 제작에 나섰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트와이스의 노래 “낙낙”(KNOCK KNOCK)을 활용해 개사와 안무 작업을 마치고 현재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시작한 촬영은 이달 중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뮤직비디오에는 도교육청이 출연자 모집 공고를 통해 뽑은 학생·학부모 등 도민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도교육청은 도민 1천명가량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뮤직비디오는 내달 초 공개됩니다.

도교육청은 도교육청과 일선 학교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페이스북 유료 광고를 통해 도내 10대 청소년, 30·40대 학부모에게 뮤직비디오를 집중 홍보할 예정입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학교폭력은 예방이 최우선이어서 평소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캠페인이 필요하다”며 “우리 사회 전체가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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