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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하려던 20대, 2분만에 출동 구조

오늘(20) 오전 6시쯤
부산 해운대구 수영2호교에서
26살 이 모씨가 투신하려다
신고를 받고 2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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