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남부서 청소년경찰학교 호응

울산 남부경찰서가 운영하는 청소년경찰학교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남부서는 올해 들어 6월 말까지 163명의 학생들이 체험했다고 24일 밝혔다. 올 연말까지 접수된 체험 예약은 30건 정도 입니다.

청소년경찰학교에선 학교폭력 예방과 과학수사, 교통안전 등 경찰 업무 전반을 체험할 수 있고, 스마트폰 앱을 비롯한 다양한 신고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여학생을 위한 호신술 체험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남부서는 향후 “가상 유치장”을 설치해 또 다른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청소년경찰학교는 2015년 7월 옛 옥동치안센터 건물에 문을 열었고, 지난 2월 리모델링 등으로 새로 단장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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