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삼성중공업 일감부족에 구조조정 계획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일감 부족으로 도크 가동중단과 함께
대규모 구조조정을 예고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일감이 줄어들면서 육상도크 1호기와
해상 플로팅도크 1호기의
가동을 중단했거나 곧 가동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회사측은 최근 수주받은 물량이
1년 내지 2년 뒤 건조에 들어가는
점을 고려해 내년 말까지 5천여명의
인원을 감축할 예정입니다.

또 간부들에게만 실시하던
임금 반납을 대리 이하 사원들에게도
시행하는등 자구안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삼성중 선박 건조 자료화면 활용)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