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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양파 묘상 준비 지금이 적기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가
내년도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해
묘상 준비를 서두를 것을
당부했습니다.

양파연구소는
가뭄과 폭우, 이른 추위 등으로
묘상 시기를 잡기 어려운 가운데,
태양열 소독 등을 고려하면
양파 수확이 끝나고 한 달이 지난
이달 중으로 묘상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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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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