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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지도선 고속단정서 폭발…4명 사상

오늘(25) 오후 3시 50분쯤 경남 통영시 욕지면의 한 계류장에 정박중인 어업지도선에 달린 고속단정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해수부 소속 공무원 29살 김모씨가 치료를 받다 숨졌고,동료인 35살 장모씨 등 3명도 부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통영해경은 고속단정에 시동을 켠 직후 폭발했다는 선원들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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