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현판 제막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가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명칭을
바꾸고 현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청 소속의 해양관련
수사와 정보 수집 인력도
해양경찰청으로 옮겨올 예정입니다.

한편 김두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범 PD
  • 황범 PD
  • yellowtige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