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등축제 주제는 ‘한국의 세시풍속’

오는 10월1일부터 15일까지
경남 진주 남강에서 펼쳐지는
유등축제는 추석 연휴 등 황금연휴
기간에 열리는 점을 감안해
‘한국의 세시풍속’을
축제의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진주 시민은 추석연휴, 공휴일에
상관 없이 월요일에서 목요일에는
국가공인 신분증만 있으면
축제장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남도민과 남중권발전협의회 소속 주민들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