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식] 경남세일링연맹 새 회장에 구길용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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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일링연맹(경남요트협회)는 제11대 회장에 구길용(58) ㈜한어울 한산마리나호텔 대표이사가 뽑혔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연맹은 지난 27일 통영시 도남동 통영해양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 단독출마한 구 후보가 과반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소개했습니다.

구 신임 회장은 “다양한 해양스포츠 활성화사업을 벌여 요트선수 육성뿐 아니라 해양레저인구 저변확대에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경남세일링연맹에는 거제시세일링연맹, 창원시세일링연맹, 통영시세일링연맹, 거제시청요트부, 통영 동원고 요트부, 통영 동원중 요트부, 진해요트클럽, 진주요트클럽, 사천요트연합회 등 9개 단체가 가입했습니다.”

통영 유람선협회는 유람선을 타고 야경을 즐기는 통영야경투어 상품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유람선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6일, 그리고 내달 12일부터 15일까지 두 차례 운항합니다.

이 기간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운항합니다.

운항 코스는 서로동 유람선터미널을 출발해 도남동 수영장, 이순신공원, 통영항, 충무 운하교를 거쳐 유람선터미널로 돌아옵니다.

요금은 성인 1만5천원, 소인(초등학생) 7천원입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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