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양덕천공사 하청업체대표 구속영장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양덕천 보수공사를 하다
급류에 작업자 4명이 휩쓸려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하청업체 대표 56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원청업체 대표 47살 B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사고 위험에도 현장관리자를
두지 않았으며 불법 재하도급으로
안전관리 책임을 작업자들에게
전가시키는 등 작업현장의 안전을
방치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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