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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시신유기 의원 간호조무사도 프로포폴 투여

프로포폴 과다 투여로 숨진 환자의
시신을 병원장이 자살로 위장해
바다에 유기한 의원에서 간호조무사도
프로포폴을 불법 투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거제 모 의원의 간호조무사
42살 A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프로포폴을 투여한
사실이 적발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A 씨가 마약을 투여했다는
남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의 소변에서 수면유도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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