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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아침신문읽기

다음은 오늘자 주요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한국인들이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곳은 직장이며 30~40대의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송선미 부연구위원이 발간한 ‘스트레스 관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정책적함의’보고서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느낌’과 ‘느끼는 편임’의 합산 응답률은’직장’이 가장 높았다고 하는데요,

직장 스트레스는 중년층과 소득이 월 200만원 이상인 그룹이 76.2%로 가장 심했다고 합니다.

생활스트레스는 배우자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 그룹에서 높았고 학교 스트레스는 성별과 재학중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부산일보입니다.

부산까지 파고든 서양인 구걸과 관련한 기사인데요

유동 인구가 많은 부산 서면,해운대 등 번화가에 사진을 팔거나 거리공연을 해 여행 경비를 모으는 외국인들이 속속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주로 여행을 도와달라는 등의 한글 문구를 내세워 엽서를 팔거나 노래를 부르는데요 대부분은 배낭여행족들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동남아 일대에서 이들은 구걸하다와 여행객의 합성어인 베그패커로 불리우는데요, 이들에 대해서는 세계 여행을 하는 젊은이를 응원해야 한다는 의견과 믿을수 없는 구걸이다라는 불신의 시선이 엇갈린다고 합니다.

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교육부가 성비위 교원에 대해 일벌백계 차원에서 강력한 대응을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교육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여주 고교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긴급 시도 교육청 담당과장 회의를 열어 성비위 교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일벌백계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은 모든 성폭력이나 미성년자 장애인 대상 성매매를 저지른 교원은 파면 또는 해임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그동안 낮은 견책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솜방망이 처벌 논란이 계속돼 왔습니다.

경남도민일보 보시겠습니다.

학생들 눈높이에서 미세먼지* 방사능에 대해 알아보고 대처법을 익힐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고 합니다.

경남도교육청은 내년 9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는 경남학생안전체험교육원의 전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는데요,

안전교육원은 자연재난안전,교통안전,응급처치등 6개 코스등으로 구성돼 있다는데요,
특히 생활안전 체험코스에 미세먼지 안전수칙 교육공간이, 사회미래안전 체험코스에는 방사능 교육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 보시겠습니다.

도내 일부 지자체들이 바다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수욕장이 운영되지 못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합니다.

도내 18개 지자체 중에서
바다를 끼고 있는 지자체는 창원시,사천시,통영시,거제시,남해군,고성,하동군등 7곳이지만 해수욕장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4곳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창원시 고성군 하동군은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있지만 정작 해수욕장은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는데요, 이처럼 해수욕장을 운영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바다는 있지만 백사장이 없어 해수욕장 시설 기준에 부적합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행 해수욕장관리 법률에는 해수욕장 지정에 필요한 백사장 규모를 길이 100미터 폭 20미터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는데요,

이 때문에 이들 지차제들은 해수욕장을 운영하고 있는 인근 지자체를 부러워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부산경남 주요 아침신문 살펴보셨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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