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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최대수 진주황금상점 청년

진행자-규모가 좀 큰 도시라면 대부분 이른바 ‘원도심 문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쇠락하는 원도심을 어떻게 활성화 시키느냐는 문제인데,
여기 젊은이들이 한가지 해법을 들고 뛰어들었습니다.
KNN 인물포커스, 오늘은 최대수 황금상점 청년 CEO 모셨습니다.

1.진주 청년몰 황금상점, 어떤 곳인지 먼저 소개 해주시겠습니까?
{수퍼:Q.진주 청년몰 황금상점은 어떤 곳인가?}

{최대수/진주 황금상점 청년 CEO}

{A.진주 중앙지하상가에 위치, 20명 청년들이 다양한 매장 운영}

2.진주 중앙지하상가, 원래는 어떤 곳이었고 또 황금상점이 생기기 전에는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던 곳이었나요?
{Q.진주 중앙지하 상가는 어떤 곳인가?}

{A.원도심 위치…과거 시설 노후 빈점포도 많아}

3.지자체와 국가의 지원을 받아 시작됐는데 결국은 자체 경쟁력이 승패의 관건일텐데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지역민들의 반응은?/ 고객 연령대등등)
{Q.자체 경쟁력이 관건, 현재 어떤 노력?}

{A.정부 지원 넘어 자생력 갖추기 위해 다양한 노력*시도 중}

4.최대수님의 경우 어떤 상품을 취급하고 있나요?

5.좀 다른 질문,
젊은이들이 창업보다는 공무원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택하려 합니다.
직접 창업에 나선 이유는?
{Q.일반적 직업 보다 창업을 선택한 이유는?}

{A.창업이 꿈, 도전과 성취에서 보람 느껴}

6.황금 상점의 미래 목표는/부산 경남 시청자들 관광객들에게 한말씀.

{Q.황금 상점의 미래 목표는?}

{A.전국 ‘청년 몰’들 가운데 1등이 되는것이 꿈 }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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