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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주택 상대 상습절도범 검거

부산 중부경찰서는
영세주택의 방범창 등을 뚫고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부산 신선동의 한 영세주택 2층에
창문을 통해 침입해 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석달동안 모두 17차례에 걸쳐
9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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