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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달아항 유골, 13년전 실종신고 남성 추정

이틀전(3) 통영시 산양읍 달아항 화물선 선착장 바다에서 발견된 유골이 13년전 실종된 남성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통영해경은 바다속에서 인양된 차량 소유주를 추적한 결과 2004년 실종신고된 57살 이모씨의 차량인 것을 밝혀내고 실종신고가 접수된 경남 진해로 수사관을 급파해 실종경위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통영해경은 지난 달 24일
차량이 바다에 뛰어든 사건을
수사하던중 수중에서 다른 차량을
발견하고 주변을 수색중이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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