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시, 청년 문화관광해설사 11명 선발

울산시는 청년들의 지역 학습형 일자리 지원을 위해 전국 처음으로 청년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을 선발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청년 문화관광해설사들은 8월 한 달간 울산의 주요 역사·문화 관광자원의 해설 방법과 비상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요령 등에 대한 이론과 시연 교육을 받고 9월 현장수습을 거쳐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합니다.

시는 청년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울산의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들에게 개성과 흥미가 넘치는 해설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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