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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농협 고객 개인정보 무단조회 논란

경남 함양농협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1천 7백여차례나 무단조회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51살 A씨는 함양 농협직원들이
자신의 신용카드 사용 내역까지 알고 있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계좌조회기록을 신청한 결과
직원들이 계좌를 무단으로 조회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함양농협 측은
농협중앙회의 감사결과에 따라 직원들의 징계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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