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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역 변전소 5일동안 2차례 불

어제(8) 밤 8시 반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남포역 지하 1층 변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변압기 1대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연기가 환풍구를 타고
지상으로 올라와 119 상황실에
신고전화가 쇄도했지만 정전이나
전동차 운행 중단 사태 등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부산교통공사 측은
지난 3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불이
나 다른 변압기 1대를 태웠다며
정확한 화재 경위를 파악하고
재발방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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