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친선 여자클럽 핸드볼 대회 개최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국제친선 여자클럽 핸드볼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올해 대회는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을 비롯해 미국 국가대표팀, 호주 국가대표팀, 대만 국가대표팀, 헝가리 에르드팀, 덴마크 올보르팀 등이 참가합니다.

모든 경기는 인터넷으로 전 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부산 국제친선 여자클럽 핸드볼대회는 부산 유일의 여자핸드볼 실업팀을 운영 중인 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부산시설공단 팀과 함께 스포노(스위스), 미에(일본), 산둥(중국)팀이 참가했습니다.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은 류은희, 심해인, 박준희 등 3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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