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책 ’100일 동안의 행복’

{앵커: 재기 넘치는 작품으로
사랑받는 이탈리아의 영화 감독이죠.

파우스토 브리치가 펴낸 첫 번째
소설입니다.

‘백일 동안의 행복’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가족들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누리던 체육 교사 루치오.

말기 암을 진단받은 뒤, 스스로
백일 후에 죽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암이라는 소재는 그동안 문학과
드라마에서 자주 다뤄졌는데요.

저자는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으로
죽음 앞에서도 유머와 존엄을 잃지
않는 한 남자의 일상을 보여줍니다.

20개국이 넘는 나라에 판권이
팔리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백일 동안의 행복’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