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물놀이하던 50대 심정지로 병원 후송

오늘(9) 오후 2시 쯤
거창 월성계곡에서 56살 이모 씨가 물놀이를 하다 심정지로 정신을 잃었습니다.

이 씨는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은 돌아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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