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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잠복결핵 발생학교서 간담회열어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오늘(14) 지난달 잠복결핵 감염자
23명이 발생한 김해 A초등학교에
방문해 학교측에 잠복결핵 경과보고를 받고 학부모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교육청은
경남의사회와 방역당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감염병예방 관리협의체를 통해 학교 결핵발생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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