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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관리부실 주인 입건

부산 영도경찰서는 반려견 관리
부실로 사람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반려견 주인 4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부산 동삼동에서
자신의 반려견이 목줄을 끊고
70대 이웃에게 달려들어 발목과
무릎에 상처를 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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