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핫이슈클릭

조회수622의견0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클릭 이재원입니다. 어느새 8월도 끝자락을 향해가고 습니다. 가는 여름이 아쉽다면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식어가는 열정을 되살려보시죠. ‘부산 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부터 ‘하나다 페스티벌’까지 무대 위 여름은 아직도 뜨거운 여름이라고 하네요. 화면 보시죠!}

{리포트}

부산지역 공연장과 상주예술단체가
의기투합해 한마당 축제를 벌입니다.

지난 2013년 시작된 부산공연장 상주
단체 페스티벌이 5회째를 맞았는데요.

지역 8개 공연장에 상주한 10개 예술단체가 열흘간 연극과 춤,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공연을 선보입니다.

극단 더블스테이지가 판소리 심청전을
재구성한 연희극을 선보이는가 하면,
무용단 레드스텝의 청년 춤꾼들은 춤에 대한 고민을 독무로 풀어냅니다.

올해는 개막식과 모든 공연이 무료로
열린다고 하니, 찾아봐도 좋겠죠?

혈기 넘치는 젊은 연극인들이 재기발랄한 소극장 공연을 이어갑니다.

올해 3년차를 맞은 ‘나다소극장 페스티벌’이 ‘하나다 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꾸고, 한 달 동안 축제를 엽니다.

14개 극단과 무용, 음악팀이 힘을 모아 7개 작품을 새롭게 각색하는데요.

단독으로 참여하는 작품 역시 대부분 창작 초연으로, 젊은 예술인의 재능과
끼를 자유롭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연극 외에도 음악과 마술 토크콘서트
같은 부대행사도 풍성하다고 하네요.

거리의 노숙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 주소를 되짚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연희단거리패 이윤택 예술 감독이 미국 현대극의 거장 데이비드 올비의 대표작이죠, ‘동물원 이야기’를 2017년 한국을 배경으로 각색했습니다.

두 노숙인의 대화를 통해 굴곡진 현대사와 묵직한 담론들이 오가는데요.

기장에 새롭게 문을 연 가마골소극장이 선보이는 첫번째 예술무대로, 배우 명계남과 오동식 무대에 오릅니다.

{앵커: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올 여름,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화랑가를 찾아보시죠. 늦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줄 부산경남의 전시소식, 저와 함께 조금만 엿보시죠!}

{리포트}

낯선 타국, 태국의 예술혼을 부산에서
만나보시죠! 신라대와 라자망갈라대학이 리빈갤러리에서 교류전을 엽니다.

태국작가 10명, 한국작가 10명 등 두 대학의 미술*디자인전공 교수진이 평면과 입체작품을 두루 선보이는데요.

한국과 태국간 문화차이와 소통, 예술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세월의 무게가 화폭에 녹아있습니다.

관록과 원숙미를 자랑하는 원로 화가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시죠.

어느 새 여름의 끝자락, 만 65세 이상 부산지역 작가로 이뤄진 ‘열매회’가
K갤러리에서 전시를 열고 있는데요.

긴 세월 예술혼을 불태워온 원로 작가의 사색과 성찰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앵커:실내악의 진수를 경남 창원에서 만끽하시죠. 창원문화재단 주최의 제1회 창원국제실내악축제가 오늘(16)부터 26일까지 열리는데요.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도시 곳곳을 클래식 선율로 수놓을 전망입니다. 놓치면 아쉽겠죠? 핫이슈클릭이었습니다.}

의견쓰기